'우도주막'./사진제공=tvN
'우도주막'./사진제공=tvN


tvN 예능 ‘우도주막’이 신혼부부들을 더욱 달콤하게 해줄 로맨틱한 스페셜 이벤트를 선사한다.
오늘(9일) 방송되는 ‘우도주막’ 5회에서는 김희선, 탁재훈, 유태오, 문세윤, 카이가 신혼부부들을 위해 준비한 새로운 메뉴와 특별한 코스로 행복을 전파한다. 또한 만인의 고막 남친 SG워너비 이석훈이 함께하며 신혼부부만을 위한 하우스 가수로 변신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는 두 번째 아르바이트생 이석훈이 등장한다. 이석훈은 분주한 주막에 여유와 활력을 불어넣어 줄 하우스 가수로 활약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신혼부부를 환영하기 위해 마이크를 손에 쥐고 웰컴 송을 열창하는 등 열정을 불태운다고 해 그의 활약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주막 직원들은 신혼부부들에게 우도에서의 특별한 시간을 만들어주기 위해 요리 연구부터 이벤트 준비까지 열을 올린다. 특히 주모 김희선과 막내 카이의 작전이 가열차게 진행된다고. 김희선은 ‘신부 투어’를 준비해 드라이브부터 맛집 탐방까지 직접 가이드에 나선다. 카이는 이벤트 전문가로 변신, 신부들이 자리를 비운 사이 누군가와 은밀한 대화를 나누고 프러포즈 대작전을 꾸민다는 후문.

메인 셰프 유태오는 야심차게 유럽풍 신메뉴를 준비한다고 해 손님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킬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인다. 이처럼 그 어느 때보다 달콤하고 스페셜한 ‘우도주막’ 영업이 예고된 가운데 과연 주막 직원들이 미션을 완벽하게 수행할지 주목된다.

‘우도주막’은 특별한 신혼부부들의 밤을 위해 김희선, 탁재훈, 유태오, 문세윤, 카이가 의기투합해 연 주막을 통해 따뜻한 웃음과 공감을 선사하는 힐링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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