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결혼운 & 임신운 동시에 있다'
놀라운 사주 풀이 결과 공개
'내년 결혼운 좋다'
사진제공=SBS플러스, 채널S ‘연애도사’
사진제공=SBS플러스, 채널S ‘연애도사’


8년차 ‘국민커플’ 엔조이 커플이 결혼 계획을 밝힌다.

오늘(3일) 방송되는 SBS플러스, 채널S ‘연애도사’에는 엔조이 커플이 출연한다.

그동안 ’연애도사‘를 방문한 여러 솔로 스타들의 연애 컨설팅을 해준 홍진경, 홍현희, 신동은 이날 ’연애도사‘ 사상 최초 커플로 등장한 엔조이 커플을 보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엔조이 커플은 “결혼 때문에 나온 게 맞다”라며 ’연애도사‘를 찾은 특별한 이유에 대해 전한다.

본격적인 사주 컨설팅에서 사주도사는 '엔조이 커플은 둘 다 바람기가 있지만 특히 여성분이 보통 끼가 아니며, 남편 운이 약한 편인데 이를 넘어설 수 있었던 건 돈!'이라며 두 사람은 돈으로 묶인 궁합이라고 설명해 스튜디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또 엔조이 커플은 사주 풀이 중 가장 중요한 결혼 시기에 대해 물어본다. 사주도사는 내년에 결혼 운뿐만 아니라 임신 운도 있다고 언급해 엔조이 커플은 물론 3MC도 겹경사라며 놀라워한다.

엔조이 커플의 연애담과 사주 풀이는 오늘(3일) 밤 8시 40분 방송된다.

'연애도사'는 이날 방송을 끝으로 시즌 1을 마무리하고 23일 밤 9시 '연애도사' 시즌 2로 돌아온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