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리 시설 퇴소
기타 증상 없어
자체적 격리 유지
알베르토 다니엘 / 사진 = JTBC스튜디오 제공
알베르토 다니엘 / 사진 = JTBC스튜디오 제공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방송인 알베르토와 다니엘이 격리시설에서 퇴소한다.

31일 알베르토와 다니엘의 소속사 JTBC스튜디오는 "알베르토는 최근 입소한 후 아무 증상이 없어 두 차례의 PCR검사를 실시했으며, 두 차례 전부 음성 판정을 받아 내일 오전 퇴소와 동시에 격리가 해제된다"고 밝혔다.

이어 "다니엘은 어제 격리시설에 입소 후 보건소에서 첫 증상 발현을 19일로 판정받았으며 엑스레이 검사 결과 정상으로 판정, 기타 증상이 전혀 없어 이미 전염력이 현저히 낮아진 상태로 판단되어 내일 오전 퇴소와 함께 격리가 해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다만 알베르토와 다니엘은 안전한 활동을 위해 당분간 자가격리 이후 공식적인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다. 외출 자제 등 자체적으로 격리를 유지하며 방역수칙을 준수한 후 철저한 확인을 통해 향후 스케줄에 임할 예정이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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