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1일 정상 방송
스태프 코로나 확진
유재석, 자체격리 결정
'유 퀴즈 온 더 블럭' / 사진 = '유 퀴즈 온 더 블럭' 인스타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 사진 = '유 퀴즈 온 더 블럭' 인스타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이 휴방 일정을 전했다.

31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자기님들 안녕하세요! '유 퀴즈 온 더 블럭' 편성 안내드립니다. 8월 4일 수요일 '유퀴즈'는 휴방으로 하이라이트가 방송됩니다"라며 "118회는 8월 11일 수요일에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유 퀴즈 온 더 블럭' 스태프 중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제작진과 출연진 모두가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유재석과 조세호는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유재석은 밀접 접촉자로 분류됐다.

이후 제작진 측은 유재석이 촬영 현장 여건 상 확진자와 거리가 있다고 판단해 방역당국에 문의했고, 능동감시자로 분류돼 자가격리에서 해재됐다. 하지만 안전 상 자체 격리를 결정해 출연 중인 예능 프로그램들의 촬영이 취소됐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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