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솔라X은별, 첫 여성 게스트
더 자두 멤버 강두, 가짜 사장님으로 낌짝 등장
사진=tvN '식스센스2' 방송 화면.
사진=tvN '식스센스2' 방송 화면.


tvN 예능 '식스센스2'에서 가짜 음식점 사장님은 더 자두 출신 강두와 그의 어머니였다.

지난 30일 방송된 tvN 예능 '식스센스2'에서는 첫 여성 게스트인 마마무 솔라, 문별과 함께 '이거 하나로 인생역전? 서민갑부 특집'을 주제로 가짜를 찾아 나섰다.

이날 주제는 '일 매출 최대 천만 원, 하루 2000개씩 팔리는 수제 떡갈비'와 '월 매출 30만원 쪽박집에서 연 매출 10억 원의 대박집으로, SNS에서 난리 난 퓨전 떡집', '김밥 하나로 월 매출 5천만 원, 충무로 뒤집어놓은 팔뚝만 한 육전김밥'이었다.

떡갈비집을 찾은 이들은 3~4명의 직원이 최대 5000개의 수제 떡갈비를 만든다는 것에 의심을 품었다. 그러나 육즙이 가득한 두꺼운 떡갈비 맛에 깜짝 놀랐고, 유재석은 진짜라면 떡갈비를 사 가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tvN '식스센스2' 방송 화면.
사진=tvN '식스센스2' 방송 화면.
이어 떡집을 찾은 이들은 너무 새것같은 인테리어의 혼란스러워했다. 떡집은 형제가 운영하는 곳으로, 외삼촌의 떡 공장에서 일하다 창업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나 사장님들은 긴장한 모습을 보이며 치즈설기를 만들다 실수를 해 의심을 자아냈다.

마지막 육전 김밥집을 찾은 이들은 김 대신 육전으로 내용물을 감싸고 파채를 곁들여 먹는 메뉴에 맛있다고 극찬했다.

결과 가짜 서민갑부는 육전 김밥집으로 드러났다. 특히 육전김밥집의 사장님 부부는 부부가 아닌 강두 모자인 것으로 밝혀졌다. 강두는 늙어보이는 분장까지 하는 치밀함으로 놀라움을 선사했다. 정답은 오나라, 문별, 솔라, 제시, 전소민이 맞혔다.

한편 tvN '식스센스2'는 여섯 명의 출연진이 진짜 속에 숨어 있는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가짜를 찾는 예측 불허 육감 현혹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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