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에 낳은 아들
깜찍 매력에 '미소'
유전자 검사 결과
'알약방' / 사진 = MBN 영상 캡처
'알약방' / 사진 = MBN 영상 캡처


'알약방' 홍록기가 아들 루안이를 향한 애정을 보였다.

29일 오후 방송된 MBN '알약방'에는 홍록기와 김아린 부부의 젊게 사는 건강 비법이 공개됐다.

홍록기는 "50세에 루안이를 낳았다"라며 결혼 7년 만에 아들 루안이를 갖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아들 루안이에 대해 "집에 온 귀한 손님. 끝까지 책임져야 할 귀한 손님 같다"라고 전했다.

또 그는 "50세에 루안이를 낳았으니까 아무래도 좀 젊게 살고 건강하게 살아야지 루안이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라며 진지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홍록기는 유전자 검사를 받았고, 앞서 걱정했던 간암 위험도에 대해서는 0.81배로 낮게 나왔다. 전문의는 "신장암의 위험도는 1.36배가 나왔다. 꾸준히 관찰해야 한다"라며 꾸준한 검진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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