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 매력→발랄 리액션
예능 샛별 눈도장
이 구역의 '열정 부자'
사진=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방송 화면 캡처
사진=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방송 화면 캡처


그룹 NATURE(네이처) 하루가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하루는 지난 2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 출연해 상큼하고 발랄한 비타민 매력으로 스튜디오 분위기를 밝게 물들였다.

이날 하루는 한국살이 3년 차로 ‘대한외국인’ 팀의 2단계 주자로 나섰다. 하루는 ‘대한외국인’ 팀의 비주얼을 맡아 상큼한 미모와 함께 높은 텐션, 풍성한 리액션으로 프로그램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하루는 몸풀기 게임 문제 출제자로 나서 긴장한 존에게 “파이팅!”을 귀엽게 외치며 응원했다. 시작부터 적극적으로 답을 추측하고 정답을 외친 하루는 ‘대한외국인’ 팀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분위기 메이커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2단계에서 한국인 팀 도전자를 맞이한 하루는 ‘액자’ 장르, ‘K-사운드’ 장르 문제에서 정답을 놓치며 아쉬움을 남겼다. 정답이 ‘보조개’이자 “나도 보조개 있는데”라며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여 미소를 자아낸 하루는 귀여운 리액션과 정답을 맞힌 한국인 팀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특히 한국인 팀의 도라지 사용으로 2단계에서 6단계로 바꿔 앉게 된 하루는 ‘1900년대 전차용 도로에 금지한 것’이라는 문제에 “멈추기 금지”, “걷기 금지” 등 귀여운 오답을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하루가 속한 네이처는 현재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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