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이달의 소녀./ 사진=보이는 라디오
'정희' 이달의 소녀./ 사진=보이는 라디오


이달의 소녀 츄, 희진, 비비, 올리비아 혜가 청량 버전 'PTT'(피티티)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2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그룹 이달의 소녀 츄, 희진, 비비, 올리비아 혜가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안무가 굉장히 격렬하더라. 소녀 콘셉트가 그립지 않느냐"고 물었다.

이에 츄는 "세 번 연속 걸크러시 콘셉트로 활동했다. 팬들도 청량한 모습을 보고 싶다고 그러더라. 저희도 귀여운 거, 예쁜 걸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희진은 "유닛 때 청순하고 귀엽게 했다. 다음에 또 보여드릴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이에 김신영이 "지금 바로 가보자"라고 제안 했고, 멤버들은 청량버전 'PTT'를 선보여 팬들을 설레게 했다.

이달의 소녀는 네 번째 미니앨범 '&'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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