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진행자
"2만 3,400명 만나"
눈높이 발음 강습
'집사부일체' / 사진 = SBS 영상 캡처
'집사부일체' / 사진 = SBS 영상 캡처


'집사부일체' 이금희가 발음을 잘하는 법을 전수했다.

18일 오후 SBS '집사부일체'에는 토크의 신 이금희가 출연했다.

이금희는 "'아침마당'을 통해서 2만 3,400명을 만났다. 2만 3,400권의 책을 읽은 거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김동현은 "나는 발음을 잘 했다고 생각했는데 방송을 보면 깜짝 놀란다. 발음이 되게 안 좋게 나온다"라며 "보니까 내가 그렇게 말을 하더라"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금희는 발음을 잘 하는 법에 "연습 밖에 없다. 발음의 핵심은 자음보다 모음이다. 모음의 기본은 'ㅏ'인데, 경제적으로 발음하려고 입을 잘 벌리지 않는다. 상추쌈을 싸서 먹는 것처럼 입을 벌려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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