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윤 / 사진 = 린브랜딩 제공
홍지윤 / 사진 = 린브랜딩 제공


‘미스트롯2’ 홍지윤이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접수하며 새로운 차세대 ‘예능 퀸’으로 거듭나고 있다.

홍지윤은 최근 TV조선 ‘내 딸 하자’를 비롯해 ‘화요청백전’은 물론이고 각종 라디오 프로그램 등에서 완성도 높은 무대와 톡톡 튀는 매력, 솔직 담백한 입담을 선보이며 전세대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 뿐만 아니라 최근 가장 핫한 예능으로 손꼽히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빌푸네 밥상’ MC로 낙점됐다.
/사진 = MBC에브리원 방송 영상 캡처
/사진 = MBC에브리원 방송 영상 캡처
지난 8일 첫 방송된 ‘빌푸네 밥상’을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MC석을 꿰차게 된 홍지윤은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에너지를 전달해 시청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또 함께 진행을 맡은 도경완, 김민경, 알베르토와 자연스럽게 호흡하며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홍지윤은 VCR을 보며 ‘리액션 요정’의 모습을 보여주며 분량을 톡톡히 챙겼고, ‘트롯 바비’라는 애칭답게 화려하고 아름다운 비주얼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지난 15일 방송분에서도 빌푸와 그의 핀란드 친구들이 순대를 먹는 모습에 몰입하거나, 궁금한 점들을 적극적으로 질문하는 등 시청자들의 공감을 사는 진행으로 호평을 받았다.

각종 예능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홍지윤은 앞으로 ‘빌푸네 밥상’ 진행을 이어가며, 차세대 여성 MC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줄 계획이다.

한편 홍지윤은 ‘미스트롯2’에서 트롯 요정이라 불리며 최종 선을 차지한 후 여러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각종 MC, OST, 화보, 광고계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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