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혁, '라스' 출연
"우리만의 레시피"
여행지 타깃으로 오픈
'라디오스타' / 사진 = MBC 영상 캡처
'라디오스타' / 사진 = MBC 영상 캡처


'라디오스타' 김상혁이 찐빵 사업에 대해 언급했다.

14일 밤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양재진, 송은이, 김수용, 김상혁이 출연했다.

김상혁은 지난 '라디오스타' 출연 당시 말했던 찐빵 사업에 대해 "그 이후에 탄력을 받아 8호점을 오픈했다"라고 말했다.

김구라는 "찐빵이 엄청 많은데, 특별한 점이 있냐"라고 물었고, 김상혁은 "우리만의 레시피가 있다"라고 답했다.

이어 김상혁은 "오래 버티는 사람이 승자인 것 같다. 월세, 인건비도 드는데 손님도 많고 월세도 저렴한 여행지를 타깃으로 했다"라고 전했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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