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할 게 있다"
최고의 1분 예상?
파격적인 심사
'슈퍼밴드2' / 사진 = JTBC 제공
'슈퍼밴드2' / 사진 = JTBC 제공


'슈퍼밴드2' 대망의 본선 1라운드 미션이 베일을 벗는다.

12일 밤 9시 방송하는 JTBC '슈퍼밴드2' 3회에서 혹독한 프로듀서 오디션을 통과한 총 53명의 참가자들이 본선 1라운드 팀 미션을 통해 고퀄리티 무대를 선사한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이렇게 멋있는 보컬 가까이서 본 건 처음이다", "방송으로 나갔을 때 '최고의 1분' 예상한다" 등 프로듀서들의 역대급 극찬이 이어져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

참가자들은 '슈퍼밴드2'이기에 가능한 상상 그 이상의 조합으로 뭉쳐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책임진다. 각기 개성 넘치는 참가자들이 팀 미션으로 함께하며 환상의 케미스트리는 물론, 폭발적인 음악적 시너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지난 시즌을 빛낸 팀 미션 무대가 아직까지도 회자되고 있는 만큼 시즌2 역사에 길이 남을 무대는 과연 어떤 팀이 차지할지, 또 최고의 팀워크로 전원 합격자 명단에 오를 팀은 누구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깜짝 놀라게 할 프로듀서들의 반전 심사 역시 '슈퍼밴드2'를 더욱 채운다. 제작진은 "본선 1라운드에서 아무도 예견하지 못했던 결과가 나온다"라고 귀띔, 예상을 뒤엎을 프로듀서들의 파격적인 심사에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또한 이날 정오 '슈퍼밴드2' 네이버TV 계정을 통해 기탁·제이유나·조기훈·황인규의 'Champagne Supernova'(원곡 Oasis)가 단독 선공개돼 시선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본 방송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한편 음악 천재들의 본선 1라운드 팀 미션 무대는 12일 밤 9시 JTBC '슈퍼밴드2'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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