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스틸컷./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 스틸컷./사진제공=MBC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가 웹툰 ‘복학왕’의 마지막 회 마감을 앞두고 고뇌에 빠진다.

오늘(9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는 ‘복학왕’ 마지막 회 연재를 앞두고 고뇌에 빠진 기안84의 모습이 담긴다.

기안84는 10년동안 연재를 이어온 ‘복학왕’의 마지막 회 마감을 앞두고 “10년을 해도 어렵네”라며 깊은 고뇌에 빠진다. 평소보다 일찍 출근해 퇴근도 잊고 마지막 회 작업에 몰두한 기안84는 마감 시간이 다가오자 집중력을 최고치로 끌어올린다.

직원들이 모두 퇴근하고 기안84 혼자서 작업에 몰두한 가운데 직원들이 기안84를 응원하기 위해 케이크를 들고 나타난다.

직원들의 깜짝 응원에 기안84는 행복한 미소를 감추지 못하고, 기안84를 위해 특별 주문 제작한 우기명 케이크와 직원들이 힘을 합쳐 함께 그린 그림이 공개돼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서프라이즈 파티에 힘을 얻은 기안84는 무서운 집중력으로 마지막 회 마감을 향해 달려간다. 생각처럼 쉽지 않은 마무리에 기안84는 결국 분량 조절에 실패해 뜻밖의 위기에 처하기도.

위기에 처한 기안84가 어떤 결단을 내렸을지 이목을 집중시킨 가운데 여러 번의 수정 끝에 완성한 ‘복학왕’ 마지막 회에 기대가 모인다.

기안84의 ‘복학왕’ 마지막 회 마감기는 9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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