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나방 vs 개벤져스
서정희·김우주 방문
"엄마 괜찮아" 응원
'골 때리는 그녀들' / 사진 = SBS 영상 캡처
'골 때리는 그녀들' / 사진 = SBS 영상 캡처


'골 때리는 그녀들' 김우주가 엄마 조혜련을 찾아와 응원했다.

7일 밤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는 불나방과 개벤져스의 대결이 그려졌다. 특히 이날 경기에는 불나방 팀의 서동주 엄마 서정희, 개벤져스의 골키퍼 조혜련 아들 김우주가 직접 찾아와 응원을 했다.

팀워크가 좋은 불나방 팀은 신효범이 박선영에게 패스, 기습 슈팅을 했고 골로 이어졌다. 이에 개벤져스 골키퍼 조혜련은 한 골을 전반전에서 내어주게 됐다.

이를 지켜보던 골키퍼 출신 김우주는 "엄마 괜찮아, 괜찮아"라며 조혜련을 위로했다. 신봉선은 "괜찮아. 잊어, 잊어!"라며 사기를 북돋웠다.

한편, 개벤져스 팀은 설상가상으로 오나미가 발가락 부상을 입어 눈물을 보였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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