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출연 중인 서동주 팀 향한 애정 드러내
/사진=서동주SNS
/사진=서동주SNS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서동주는 7일 오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세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발목과 무릎 케어를 받고 있는 사진을 게시해 ‘골 때리는 그녀들’ 속 맹활약을 예고, 팬들의 기대를 더욱 모으고 있다.

‘골 때리는 그녀들’의 불나방 팀으로 활약하고 있는 서동주는 “발목이고 무릎이고 전부 후들거리지만 그래도 불나방은 뛰고 또 뛰어야지”라며 팀을 향한 애정과 지칠 줄 모르는 열정을 한껏 과시했다.

이외에도 서동주는 환한 미소를 잃지 않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어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또 어떤 활약과 투혼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현재 NGO 글로벌생명나눔 홍보대사 활동을 비롯해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NQQ ‘지구에 무슨 129?’ MC로 활약 중인 서동주는 앞으로도 다양한 방송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



김예랑 텐아시아 기자 nora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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