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깜찍한 미소
신현준, 김수미와 만남
"아내가 딸 갖고 싶어해"
'슈퍼맨이 돌아왔다' / 사진 = KBS 영상 캡처
'슈퍼맨이 돌아왔다' / 사진 = KBS 영상 캡처


'슈퍼맨이 돌아왔다' 신현준이 김수미의 손녀 조이의 돌잔치에 참석, 금팔찌를 선물했다.

4일 밤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정명호·서효림 부부의 딸 조이의 첫돌맞이가 그려졌다.

정명호와 서효림은 아침부터 돌잔치 준비로 바쁜 모습이었다. 김수미가 집으로 왔고 함께 돌잔칫상을 차렸다.

이어 수트 차림으로 신현준이 들어왔다. 돌잔치 사회를 보기 위해 참석한 신현준은 조이에게 금팔찌를 선물했다. 김수미는 최근 딸을 출산한 신현준 가족을 축하하며 "딸 낳으려고 셋째 가졌냐"라고 물었다. 신현준은 "아내가 딸 가지고 싶다고 해서 그랬다"라고 말했다.

서효림은 "나중에 예준이, 민준이랑 우리 조이랑 소개팅 한 번 했으면 좋겠다. 조이가 애교가 엄청 나다"라고 말했다.

한편, 정명호는 "내가 마흔 여섯에 결혼했다"라며 늦깎이 신랑이었다고 말했고, 신현준은 악수를 청하며 "나도 마흔 여섯에 했다"라고 반가워했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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