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기 빠지는 타임
분위기 달라진 얼굴
"안면 윤곽은 경과봐서"
김기수 / 사진 = 김기수 인스타그램
김기수 / 사진 = 김기수 인스타그램


개그맨 김기수가 성형 후 근황을 전했다.

1일 김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목 다 떼고 이제 붓기 빠지는 타임... 통증이 좀 나아져서 생존신고합니다. 어때요? 세상 시커먼 블랙헤드 손 안대고 없애고, 셀카삼매경 하고있습니다. 코수술은 담주에 안쪽에 실 제거하고 끝! 사각턱안면윤곽은 워낙 큰 수술이라서 경과를 더 봐야하구요.
#코수술 #성형 #안면윤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기수는 마스크를 턱에 걸치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달라진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기수는 2001년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현재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