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도시 충북' 제천
정방사, 교동 민화마을 등 조명
드론 영상으로 새로운 시각
사진제공=폴라리스TV '여행하기 좋은 날'
사진제공=폴라리스TV '여행하기 좋은 날'


폴라리스TV '여행하기 좋은 날'이 제천에서 힐링을 선사한다.

19일 방송되는 폴라리스TV '여행하기 좋은 날'이 '힐링 도시' 충청북도 제천을 찾는다.

매주 대한민국 곳곳의 아름다운 명소로 여행을 떠나는 '여행하기 좋은 날'은 제천을 방문해 우리가 몰랐던 제천 곳곳의 명소를 소개한다.

이날 방송에는 반도 한가운데 위치한 바다 청풍호부터 절벽 아래 위치한 정방사, 아기자기한 교동 민화마을이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보기만 해도 힐링이 느껴지는 탁 트인 바다와 그림 같은 풍경들이 조금은 이른 무더위를 식혀주며, 시청자들의 여행 욕구를 자극한다.
사진제공=폴라리스TV '여행하기 좋은 날'
사진제공=폴라리스TV '여행하기 좋은 날'
'여행하기 좋은 날'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국내외 여행이 쉽지 않은 상황 속, 랜선 투어를 통해 시청자들의 여행 갈증을 해소하고 곳곳에 숨겨진 국내 여행지를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

여행지의 아름다운 풍경과 감성만 담아 서울 근교부터 지방 여행지까지 우리나라곳곳의 숨은 여행 명소를 드론 위주의 영상으로 구성해, 새로운 시각과 연결된 스토리로 구성했다.

지난 방송에서 공개된 대부도와 경상북도 상주편에서는 리얼한 여행지 풍경을 그대로 담아내 호평을 받았다. 시원한 대부도의 바닷길부터 삼백의 도시 상주 기찻길을 따라 걷고 달리며 담긴 아름다운 풍경들은 시청자들에게 대리만족은 물론 소소한 감동을 안겼다.

폴라리스TV 홍대호 PD는 "검색 한번이면 손쉽게 여행지를 찾을 수 있는 요즘, 때론 너무 많은 정보들이 피로감을 안기기도 한다"며 "여행하기 좋은 날은 시청자들이 보다 편안하게 집에서 여행지의 풍경과 감성을 느끼면서 알짜배기 여행 정보를 취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행하기 좋은 날'은 매주 수요일 오후2시 폴라리스TV를 통해 방송된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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