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2' 방송화면
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2' 방송화면


방송인 윤정수가 지방 흡입 수술 경험을 털어놨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최근 체중 감량에 도전한 양준혁이 이만기, 윤정수 등과 등산에 나선 뒤 다이어트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등산 20분 만에 닭백숙을 먹으러 온 양준혁과 이만기, 윤정수. 실컷 음식을 먹던 윤정수는 "나는 많이 안 먹으려고 식욕 억제제를 먹는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2'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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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은 자신의 다이어트 경험을 공유했다. 그는 "10년 전 '남자의 자격' 촬영 때 13kg을 감량했다. 그리고 보름만에 15kg이 쪘다"고 밝혔다.
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2'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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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는 "내 배 만져봐라. 딱딱하지 않냐"며 "내가 지방 흡입을 해봤는데 그 다음 관리가 너무 중요하더라. 관리 안 하니까 지방이 차곡차곡 쌓여서 더 단단해졌다. 관리 안 하면 끝"이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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