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굴 보이스 주인공
산양삼주 선물에 '흐뭇'
"마무리 일꾼으로 최고"
'불꽃미남' / 사진 = tvN 영상 캡처
'불꽃미남' / 사진 = tvN 영상 캡처


'불꽃미남' 뮤지컬 배우 김법래가 신성우의 일꾼으로 등장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tvN '불꽃미남'에는 집을 짓는 신성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신성우는 김숙과 집 공사를 했고, 비빔국수를 해먹었다.

김숙에 이어 새로운 일꾼이 찾아왔다. 심상치 않은 동굴 보이스의 주인공은 뮤지컬 배우 김법래였다. 김법래와 신성우는 그동안 7작품, 13년째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김법래는 산양삼주 선물을 갖고왔고 신성우는 "나이 먹으면 이런게 좋아져"라며 기뻐했다.

김숙은 김법래와 하이파이브를 했고 "봉사할 거를 넘긴다는 의미"라며 곧바로 사라졌다.

한편, 신성우는 김법래를 부른 이유에 "손이 야무진 친구다. 마무리 일꾼으로 최고다. 집에서 텃밭도 가꾸고 가구 만드는 것도 좋아하더라"라고 말했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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