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드림 프로젝트
공감+웃음 잡는다
1회 주인공은 정해민
송은이 신봉선 / 사진 = tvN D, 미디어랩시소 제공
송은이 신봉선 / 사진 = tvN D, 미디어랩시소 제공


tvN D가 송은이&신봉선의 감사 드림 프로젝트 '송은이망극하옵니다’를 론칭한다.

7일 송은이와 신봉선이 감사 메신저로 나선다. '송은이망극하옵니다'는 송은이와 신봉선의 감사 드림 프로젝트로, 주위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인물을 찾아가 감사와 격려 그리고 존경의 마음을 전하며 희망 메시지를 전파하는 웹 예능이다. 송은이와 신봉선은 감사 메신저로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유쾌한 토크를 펼칠 전망이다.
송은이 신봉선 / 사진 = tvN D, 미디어랩시소 제공
송은이 신봉선 / 사진 = tvN D, 미디어랩시소 제공
관전 포인트는 송은이와 신봉선의 예능 시너지다. 연예계 대표 절친인 두 사람은 각자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인 것은 물론, 그룹 '셀럽파이브'로 함께 활동하며 오랫동안 손발을 맞춰왔다. 뿐만 아니라 세심한 진행과 명불허전 개그감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두 사람이 선보일 웃음을 곁들인 착한 토크쇼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들이 찾아갈 1화 첫번째 감사 주인공은 경륜 선수 정해민이다. 정해민 선수는 지난 2017년 제22기 경륜 신인왕 타이틀을 딴 우수한 기량의 선수로, 기부맨으로도 유명하다. 기부 화제를 꺼내자, 정해민 선수가 반전 기부 비하인드를 밝혀 송은이가 "잘못 알고 왔어, 책상 접어"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낸다. 감사와 함께하는 진솔하고 착한 토크 1회는 7일 오후 6시 확인할 수 있다.

'송은이망극하옵니다'는 7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tvN D STUDIO에서 첫 공개된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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