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아리 하이킥;'./ 사진제공=MBN
'병아리 하이킥;'./ 사진제공=MBN


방송인 현영 아들과 홍인규 딸이 '설렘 폭발' 데이트를 펼친다.

6일 방송되는 MBN '병아리 하이킥'(MBNxNQQ 공동제작) 7회에서는 태혁 군이 채윤 양을 집으로 초대해 '소꿉놀이'를 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낸다.

그동안 '다섯살 동갑내기' 태혁 군과 채윤 양은 서로를 챙겨주는 귀여운 우정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에 현영은 홍인규 부녀를 자택인 송도 '스카이뷰 하우스'로 초대한다.

태혁 군은 이날 채윤 양을 위해 '사탕 목걸이'를 만들어 걸어주는가 하면, 마스크를 손수 벗겨주는 등 특급 매너를 발휘한다. 또한 "태혁이 동생"이라며 '새식구'를 채윤 양에게 소개해준다. 무엇보다 이날 데이트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화려한 스카이뷰가 어우러지는 '고품격 디너타임'.

포도 주스로 잔을 채운 두 아이들은 직접 만든 주먹밥과 함께 '홈메이드 레스토랑'을 깜짝 개장해 달달한 시간을 보낸다. 나아가 "여보, 밥 먹어야지", "아가 데리고 올까요" 등 알콩달콩한 소꿉놀이를 하며 핑크빛 무드를 이어간다. 두 아이들의 귀여운 데이트에 현영과 홍인규는 "사돈 맺자"라며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

'설렘 폭발' 태혁X채윤의 소꿉놀이 현장은 6일 낮 12시 방송하는 '병아리 하이킥'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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