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 '신서유기' 멤버들과 찐친 케미
우월한 기럭지+비주얼 '심쿵 유발'
안재현 "진짜 신경 쓰이게 해"…갈수록 잘생겨지는 비주얼 ('스프링 캠프')


배우 안재현이 케미요정으로 활약했다.

지난 4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신서유기 스페셜 ‘스프링 캠프’ 8, 9회에서 안재현은 신서유기 멤버들과 찐친케미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안재현은 재수조은(재현, 수근, 조규현, 은지원) 팀과 다년간의 우정을 자랑하듯 환상의 티키타카로 이목을 끌었다. 애드리브가 난무하는 팩폭 토크부터 에피소드가 쏟아진 저녁 시간까지 쉴 틈 없는 재미를 안긴 것. 이에 안재현은 멤버 누구와도 찰떡같이 어우러지는 케미장인의 면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안재현은 형 이수근, 은지원과 진정한 형제애를 선보였다. 이수근의 계속되는 격한 배려에 “진짜 신경 쓰이게 한다”며 직설화법을 날려 빵 터뜨리는가 하면, 은지원을 향한 직진 애정공세로 동생미(美)를 뽐내 보는 이들의 웃음을 터뜨렸기 때문.

또한 동갑내기 규현과는 오글거리는 상황을 견뎌내고 감성 가득한 뮤직비디오를 찍는 것은 물론, 서로 분위기 넘치는 인생샷을 찍어주는 등 명불허전 절친모드로 미소를 자아냈다.

여심을 저격하는 안재현의 우월한 모델포스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역광에서조차 빛나는 비주얼과 남다른 기럭지는 자동 감탄을 불러일으키며 심쿵을 선사했다.

안재현이 출연하는 ‘스프링 캠프’는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티빙을 통해 공개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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