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 하우스 공개
현관 앞 간식 박스
통 큰 역조공 약속?
'나 혼자 산다' / 사진 = MBC 제공
'나 혼자 산다' / 사진 = MBC 제공


'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김지석이 오랜 팬의 결혼 소식을 듣고 통 큰 역조공을 약속해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로코킹 김지석의 남다른 팬사랑을 드러내 관심을 집중시킨다.

오는 4일 밤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데뷔 20년 차 배우 김지석의 싱글 라이프를 공개한다.

대학 졸업 후 독립해 자취 15년 차라는 배우 김지석이 따뜻함이 콘셉트인 집을 공개한다. 반려묘 치토에게 특화된 공간을 만들고자 이사를 했다는 김지석은 잠에서 깨자마자 반려묘를 돌보는 집사의 하루를 시작한다.

집사의 본분을 마친 김지석은 현관 앞에 간식 박스를 수거해 다양한 간식을 채워 넣어 보는 이들을 궁금하게 하는 가운데 누군가를 위해 간식 박스를 준비한다는 김지석의 따뜻한 마음씨가 감동을 선사한다.

퀴즈 프로그램에서 '뇌블리'라는 별명을 얻기도 한 김지석은 이불 갈이에 앞서 뇌섹남다운 철저한 계산에 나선 것과 달리 허당미를 뽐내는가 하면 드라이기 오작동에 발까지 동원하는 모습으로 의외의 얼간미를 발산해 웃음을 자아낸다.

평소 혼술을 즐긴다는 김지석은 건강한 안주로 감태 부각 만들기에 나선다. 감태와 김에 라이스 페이퍼를 올려 감태 부각을 간단하게 감태 부각을 만들어 낸 김지석의 레시피가 공개돼 기대를 모은다.

또한 김지석은 팬카페 운영진들과 화상 회의하며 남다른 팬사랑을 보여줄 예정이다. 오랜 팬의 결혼 소식을 접한 김지석은 흔쾌히 결혼식 사회를 약속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 외에도 팬들에게 "서프라이즈 선물 준비할게요"라며 통 큰 역조공을 약속해 기대감을 더한다.

팬들을 위한 로코킹 김지석의 통 큰 역조공은 오는 4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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