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 혼자 산다', 지난달 28일 방영
남윤수, 생생한 자취 라이프 공개
배우 남윤수. /사진제공=에이전시가르텐
배우 남윤수. /사진제공=에이전시가르텐


배우 남윤수가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지난달 28일 방영된 '나 혼자 산다'의 새싹 특집에는 남윤수가 등장해 생생한 자취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남윤수는 입고 있는 잠옷 그대로 외출을 하는가 하면, 순댓국으로 혼밥을 즐기는 등 자취생의 현실을 여실히 반영한 생활을 보여줬다.

또한 남윤수는 대본을 보던 중 운세에 이끌려 복권을 구매하고, 장을 보러 간 마트에서 가장 싼 물건을 구매하는 등 친밀감과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남윤수는 복층을 활용해 침구를 정리하는 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 장면은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 더불어 남윤수는 할머니랑 통화한 후 그리움에 눈물을 흘리며 시청자의 눈물샘을 자극하기도 했다.

이후 남윤수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좋은 메시지 많이 보내줘서 너무 행복하고 감사하다"며 "자취 팁도 많이 알려주고 마트 가까운 곳도 알려줬다. 배우 남윤수가 아닌 평범한 일상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한편 남윤수는 올 하반기 첫 방영 예정인 KBS 2TV 새 드라마 '연모'에서 이현 역으로 출연한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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