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디자이너
최신식 IOT 시스템
"아이디어는 꺼내야"
'아무튼 출근' / 사진 = MBC 제공
'아무튼 출근' / 사진 = MBC 제공


모빌리티 계 능력자 타이어 디자이너 김아름의 밥벌이가 공개된다.

오는 6월 1일 밤 방송되는 MBC '아무튼 출근!'에서는 한 편의 공상 과학 이야기 같은 김아름의 일상이 그려진다.

김아름은 끝없는 아이디어 회의, 미세한 수정을 거듭 반복하며 타이어 패턴을 디자인하는 디테일의 끝을 보여준다. "아이디어는 무조건 밖으로 꺼내야 한다고 생각해요"라고 털어놓은 그녀는 온종일 바쁘게 스케치하며 그림으로 생각을 표현해야 하는 디자이너의 숙명을 보여준다고. 김아름은 시중에 판매되는 타이어부터 3~40년 뒤 미래 기술까지, 다양한 분야를 고민하고 연구하며 모빌리티의 오늘과 내일을 책임지는 눈부신 직장 생활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판교 MZ 세대인 김아름은 최신식 IOT 시스템부터 런드리 서비스, 개인용 퀵보드까지 혁신적인 기술들을 이용해 삶의 질을 높인다. 이에 광희는 "최첨단 끝판왕이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전해져, 누구보다 앞서 가는 얼리 어답터 김아름의 일상에 궁금증이 더해진다.

그런가 하면 전통적인 타이어 회사의 고정관념을 깬, 판교의 트랜디한 사옥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역대급 개방감을 자랑하는 광활한 사무실 전경은 물론, 루프탑 카페를 방불케 하는 옥상까지 공개된다고 해 본방송을 기다려지게 한다.

감탄을 부르는 타이어 디자이너 김아름의 하루는 오는 6월 1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되는 '아무튼 출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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