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대신 광희?
스파이더맨과 만남
문어 악당 소탕작전
'슈퍼맨이 돌아왔다' / 사진 = KBS 제공
'슈퍼맨이 돌아왔다' / 사진 = KBS 제공


'슈퍼맨이 돌아왔다' 건후가 최애 캐릭터 스파이더맨과 만난다.

23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83회는 '작은 별이지만 빛나고 있어'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그중 찐건나블리 건후는 머리를 자르기 위해 미용실을 찾는다. 미용실에서 특별한 친구를 만나 영화 같은 하루를 보내는 찐건나블리의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날 박주호와 찐건나블리는 건후의 이발을 위해 다 함께 미용실을 찾았다. 이때 건후는 직접 머리 스타일을 고르며 자신의 의견을 표현했다고. 건후의 선택은 그토록 좋아하는 방탄소년단도, 민호 삼촌도 아닌 광희 삼촌의 머리. 이에 광희 삼촌의 머리로 변신한 건후의 모습이 어떨지 궁금해진다.

그런가 하면 미용실이 신기한지 이곳저곳을 누비던 진우는 아빠와 하는 분무기 장난에 푹 빠졌다고. 물을 맞을 때마다 찐 웃음을 터뜨리는 진우의 모습이 현장 모두를 심쿵하게 했다는 전언이다.

이어 얌전히 이발을 마친 건후 앞에 건후의 스파이더맨이 나타났다. 이는 박주호가 아이들을 위해 준비한 특별한 이벤트였다고. 자신의 최애 캐릭터를 만난 건후는 두 눈을 반짝이며 스파이더맨을 반겨줬다는 전언이다.

또한 찐건나블리와 스파이더맨 앞에 문어 악당이 나타나며 함께 협동작전까지 펼쳤다고 한다. 과연 찐건나블리는 스파이더맨과 함께 무사히 악당을 무찌를 수 있을까. 스파이더맨을 만나 즐거워하는 아이들은 얼마나 귀여울까. 이 모든 것이 공개될 '슈돌' 본 방송이 기다려진다.

한편, 미용실에서 이루어진 찐건나블리와 스파이더맨의 깜짝 만남은 23일 밤 9시 15분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38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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