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경, 싱글 라이프
"힐링이 되는 취미"
미니백 방 안 점령
'신박한 정리' / 사진 = tvN 영상 캡처
'신박한 정리' / 사진 = tvN 영상 캡처


'신박한 정리' 안혜경이 혼자 살고 있는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17일 밤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는 안혜경이 정리 의뢰인으로 출연했다.

안혜경은 집을 공개했고, 거실에 수많은 중장비 조립 자동차들이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균상은 "조립 자동차들이 너무 많다. 중장비들이, 한 대가 아니라서"라며 놀라워했다.

안혜경은 "한 자리에서 만들면 완성까지 8시간 정도가 걸린다. 그런데 그렇게는 안 하고, 조립 설명서가 600페이지 정도 된다. 조금씩 나눠서 만드는 편이다. 정말 힐링이 되는 취미다"라고 말했다.

언니는 "사람들 생각이 다 다르다. 내 동생이 보는 집은 아기자기, 내가 보기에 동생 집은 자질구레다"라고 일갈했다.

이어 안혜경은 드레스룸을 공개, 넘쳐나는 옷과 미니백들로 방 안이 꽉 찼다. 신애라는 "가방은 좀 많이 비울 필요가 있겠다"라고 진단했다. 안혜경은 "이 정도인 줄은 몰랐다"라고 당황했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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