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의 반란' 성공?
팔씨름 최강자전
김태균, 자신감 폭발
'전국방방쿡쿡' / 사진 = MBN 제공
'전국방방쿡쿡' / 사진 = MBN 제공


'전국방방쿡쿡' 김태균이 현주엽과 야자타임, 장혁과는 야구 레전드의 명예를 걸고 팔씨름 한판 대결을 펼친다.

오는 15일 방송하는 MBN '전국방방쿡쿡'(이하 '방방쿡') 6회에서는 스포츠 선수 팀의 김태균을 중심으로 한 제1회 '전국방방쿡쿡' 배 팔씨름 최강자전이 열린다.

김태균은 그동안 '방방쿡'을 통해 야구 레전드로서 활약보다 별명 제조기 예능캐로 두각을 드러내 왔다. 하지만 이번 '방방쿡' 6회에서는 자존심을 건 승부를 예고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특히 김태균이 현주엽과 승리에서 이길 시, 이번 회 촬영 내내 '야자타임'을 할 수 있다고 전해지며 승부의 향방에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더불어 김태균이 팔씨름 대결과 상관없이 현주엽에게 당당하게 반말을 선사하는 사태가 발생, 당황한 현주엽이 어떻게 반응했을지 궁금해진다. 뿐만 아니라 현주엽의 부추김에 넘어간 장혁마저 김태균과 힘겨루기를 펼친다고 해 모두의 기대감을 극도로 끌어 올리고 있다.

김태균의 자신감은 예산 획득 게임에서도 폭발할 예정이다. 그의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어떤 별명이 새로 생길지도 주목할 포인트다. 더불어 이상엽은 예산 획득 게임 도중 끓어오르는 화를 주체하지 못하고 폭발해 현주엽, 안정환, 차태현, 장혁, 김태균 등 형들을 폭소하게 한다고 전해져 호기심을 자극한다.

김태균이 모두의 예상을 뛰어넘어 승리를 차지해 야구 레전드로서 명예를 지키고 '야자타임'까지 차지할 수 있을지, 승부의 결과는 오는 15일 오후 5시 50분에 방송하는 '방방쿡' 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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