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타 가게서 캐스팅
"예뻐서 된 줄 알았다"
인도 여배우와 닮아
'대한외국인' / 사진 = MBC에브리원 영상 캡처
'대한외국인' / 사진 = MBC에브리원 영상 캡처


'대한외국인' 황보가 샤크라로 데뷔한 배경을 전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는 세대별 걸그룹 특집으로 샤크라 황보, 클레오 채은정, 티아라 큐리, 카라 허영지가 출연했다.

인도 콘셉트로 무대를 꾸몄던 샤크라의 멤버 황보는 "캐스팅도 특이하게 됐다고?"라는 질문을 받았다.

황보는 "파스타 집에서 아르바이트 도중에 캐스팅됐다. 노래나 춤 실력을 보고 캐스팅을 해야 할 텐데, 아무 것도 시켜보지 않았다"라며 "내가 정말 예쁜가보다, 싶었는데 인도 이미지와 딱 맞아서 캐스팅이 됐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는 "처음 봤을 때 인도 고향 사람인 줄 알았다. 그리고 인도의 유명한 배우와 닮았다"라고 말했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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