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스타에게 조언받다?
황금 인맥의 정체
"노래 아니라 대사야"
'전지적 참견 시점' / 사진 = MBC 제공
'전지적 참견 시점' / 사진 = MBC 제공


'전지적 참견 시점' KCM이 영화 주인공으로 전격 캐스팅됐다.

8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52회에서는 연기 도전에 나선 KCM의 특별한 하루가 공개된다.

이날 매니저는 "KCM 선배님이 영화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라고 제보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KCM은 배우 데뷔에 긴장하기는커녕 "연기는 느끼는 거야"라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드러낸다고.

KCM은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대망의 첫 대본 리딩에 나선다. 하지만 당당함도 잠시, KCM은 시작부터 진땀을 흘렸다고 하는데. 급기야 감독은 KCM에게 "이거 노래가 아니고 대사입니다"라는 빵 터지는 디렉팅을 해 현장에 있던 매니저까지 당황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KCM의 상대 배우로 데뷔 34년 차 연기 고수가 캐스팅돼 놀라움을 안긴다. 그런 가운데 KCM은 선배 배우에게 "죄송합니다"라고 폭풍 사과한 것으로 알려져 과연 그의 첫 대본 리딩에서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 상대 배우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그런가 하면 KCM은 영화계 대스타에게 직접 연기 조언을 받는다. "연기도 방법이 있나요"라는 KCM의 물음에 이 스타는 특급 명언을 전했다고 한다. 매니저도 놀란 KCM의 황금인맥은 누구일지. 그가 KCM에게 전한 조언은 무엇일지 본방송이 더욱 기다려진다.

KCM의 만만치 않은 연기 데뷔식은 8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5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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