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기→전성초 출연
'요정 컴미' 히트작
"최고 시청률 30%
'라디오스타' / 사진 = MBC 영상 캡처
'라디오스타' / 사진 = MBC 영상 캡처


'라디오스타' 전성초가 자신의 대표작 '요정 컴미'를 언급했다.

5일 밤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이홍기, 함은정, 왕석현, 이유진, 전성초가 출연했다.

전성초는 "영어 방송인 겸 통·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과거 '요정 컴미'를 전하며 "인기가 많아져서 50부작이 476부작으로 늘어났다. 방송 시간도 20분에서 30분으로 늘어났고, 순간 최고 시청률이 30%였다고 한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또 "'요정 컴미'가 없었다면 '매직 키드 마수리'가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매직 키드 마수리'에 출연했던 이홍기는 "나도 '요정 컴미'를 봤다"라며 반가워했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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