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두준 표 달걀말이
군침자극 비주얼
"손동운보다 낫다"
'전지적 참견 시점' / 사진 = MBC 제공
'전지적 참견 시점' / 사진 = MBC 제공


'전지적 참견 시점' 하이라이트 이기광과 손동운이 요리 대결을 펼친다.

1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51회에서는 요리 대결에 나선 하이라이트 멤버들의 하루가 그려진다.

이날 하이라이트 이기광과 손동운은 자존심을 건 요리 대결 한판승을 펼친다. 두 사람은 각 집안을 대표하는 김치를 준비해 팽팽한 기싸움을 벌였다는데. 이기광, 손동운의 요리 스승님(?)이 직접 준비해준 요리 재료에 멤버들은 "이 정도면 밀키트 아니냐"라고 해 MC들을 빵 터지게 만들었다고 한다.

이어 두 사람은 스승님에게 전수받은 특별한 레시피로 요리를 시작한다. 평소 남다른 요리 부심을 과시했던 손동운과 "손동운보다는 낫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낸 이기광은 한치의 양보 없는 대결을 이어간다고.

그런 가운데 손동운은 "큰일 난 것 같은데?"라며 당황했다고 한다. 과연 누구의 요리에 위기가 닥친 것일지.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또, 두 사람이 깜짝 준비해온 요리 치트키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윤두준 역시 이날 요리 실력을 선보인다. 백종원에게 집밥 요리를 배운 바 있는 윤두준은 자신 만만한 모습으로 '단백질 폭탄 달걀말이'를 만든다. 윤두준은 군침을 자극하는 푸짐한 달걀말이로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는데.

과연 이기광과 손동운 가운데 승자는 누구였을지. 윤두준표 달걀말이는 어땠을지. 이 모든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전지적 참견 시점' 151회는 5월 1일 밤 11시 10분 방송될 예정이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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