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코어 헬스 루틴?
울려 퍼진 '절규'
등 근육에 "알 찬 느낌"
'집사부일체' / 사진 = SBS 제공
'집사부일체' / 사진 = SBS 제공


25일 오후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사부 김종국이 준비한 출구 없는 하드코어 운동코스가 펼쳐진다.

지난 방송에서 잠자리에서까지 멤버들에게 맛있는 운동 팁을 선사한 김종국 사부가 이번엔 근슐랭 맛집으로 불리는 헬스장으로 멤버들을 안내한다. 운동에 대한 흥분감을 감추지 못한 김종국은 김동현을 실은 스쿼트 140kg 들기 등 차원이 다른 극한의 운동을 선보였다고.

이에 멤버들은 자극을 받아 잔뜩 성이 난 김종국의 등 근육을 보며 "게장 등딱지에 알이 꽉 찬 느낌이다"라는 등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더불어 멤버들은 김종국이 제안한 지옥의 서킷 트레이닝에 도전했다는데. 쉴 틈 없는 김종국 표 마라 맛 운동코스에서 무사히 살아남을 자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김종국 표 바캉스에서는 멤버들과 정체불명의 UCLA 족구팀(?)이 함께한 족구 대결이 이어진다. 자신만만했던 멤버들은 상대 팀의 예상치 못한 실력에 당황했다고. 결국 승부욕이 불타오른 김종국에게 호통을 받으며 끌려나가는 등 팀 내부의 분열이 일어났다고 전해져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양세형은 김종국과 둘만의 시간을 가지며 집중 교육을 받기도 했다고.

과연 정체 모를 상대 팀과 함께한 집사부 배 대환장 족구 대결에서 승자는 누가 될 것인지, 꾹사부와 함께하는 지옥의 헬스 바캉스는 25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되는 '집사부일체'에서 공개된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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