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윤X동현배 알바
슈퍼 일도 '척척'
주방 청소까지 깔끔
'어쩌다 사장' / 사진 = tvN 영상 캡처
'어쩌다 사장' / 사진 = tvN 영상 캡처


'어쩌다 사장' 윤시윤이 완벽한 알바 모드에 집중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tvN '어쩌다 사장'에는 영업 8일차, 새로운 알바생으로 온 배우 윤시윤, 동현배의 모습이 그려졌다.

'어쩌다 사장'의 사장 차태현, 조인성은 "우리는 나가서 비즈니스를 하고 올게"라며 윤시윤, 동현배에게 슈퍼를 맡기고 나갔다. 윤시윤과 동현배는 슈퍼 업무에 대해 스스로 하나씩 깨우쳤고 손님들과 직접 마주하며 일을 습득했다.

특히 윤시윤은 장부 기록용 사진을 찍어두고, 먼저 빠르게 계산을 한 뒤 장부를 기록하는 일머리를 보였다. 또 신상품 가격표를 꾸미고 장부 정리를 하는 등 알아서 척척 일을 해 눈길을 끌었다.

윤시윤은 "고향에서 할머니가 이렇게 슈퍼를 했다. 하루에 손님 두 분이 왔었다. 여기도 시골 슈퍼라고 했었는데, 이 정도면 대형 마트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차태현은 윤시윤이 주방을 깔끔하게 청소하는 모습에 "아주 좋다. 주방 전문 알바다"라며 극찬했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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