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연예대상 수상자
김동현 "상상도 못해"
깜짝 등장→LA 콘셉트
'집사부일체' / 사진 = SBS 영상 캡처
'집사부일체' / 사진 = SBS 영상 캡처


'집사부일체' 김종국이 멤버들 몰래 깜짝 등장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는 김종국이 사부로 출연했다.

여행 콘셉트로 진행된 오프닝에서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바캉스룩을 입고 차에 올라탔다. 이어 사부 김종국은 이들 몰래 차에 올라탔고, 기장의 안내방송처럼 깜짝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동현은 "상상도 못 했다"라며 놀라워했다.

김종국은 "우리는 LA에 가는 거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LA에 자주 가는데 요즘 못 가지 않나. 시청자 분들도 답답해 하실 것 같아서 우리가 대신해서 가는 느낌으로 완전히 몰입해보자"라며 대리만족 LA 바캉스 콘셉트를 제안했다.

한편, 이들은 파주 영어마을로 향했고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김종국은 꾸준히 몰입하며 자신의 LA 여행 세계관을 이어갔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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