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궤도' 사인회
몰아주기 게임
이기광, '꽝손' 포착
'반전의 하이라이트' / 사진 = 웨이브 제공
'반전의 하이라이트' / 사진 = 웨이브 제공


'반전의 하이라이트' 하이라이트가 휴게소에서 즉석 팬사인회를 연 모습이 담긴 모습이 공개됐다.

오는 16일 오전 11시에 첫 공개되는 wavve(웨이브)의 오리지널 웹 예능 '반전의 하이라이트'측은 15일 wavve(웨이브)를 통해 하이라이트의 휴게소 즉석 팬사인회 현장과 치열한 몰아주기 게임이 담긴 영상을 선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하이라이트는 이른 아침 텅 빈 휴게소에서 핫바집 사장님만을 위한 팬사인회를 벌였다. 하이라이트를 알아본 사장님의 요청으로 군필돌 하이라이트가 줄 서서 차례로 사인하는 신개념 무한궤도 사인회를 개최하게 되어 폭소를 유발한다.

이기광은 "섭외되신 분 아니에요?"라며 웃음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매대를 사이 두고 즉석에서 팬사인회를 여는 프로 아이돌다운 모습을 선보인다.

한편, 원조 먹방돌 윤두준은 매의 눈으로 휴게소 음식 메뉴를 찾아낸다. 멤버들 게임에 윤두준이 불을 붙이고, 모든 메뉴에 몰아주기 가위바위보 내기가 시작되면서 승부는 치열해진다.

이기광은 매 게임마다 꼴등을 차지해 휴게소에서 플렉스를 당해야만 했다. 시작부터 심상치 않은 꽝손 모먼트로 혼자 독박을 쓴 가운데, 꽝손의 불명예를 탈출할 수 있을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이에 손동운은 생각보다 큰 지출에 예민해진 이기광을 놀리는 막내온탑 면모를 보여주며 오랜만의 예능에도 여전한 티키타카 케미로 팬들을 미소 짓게 한다.

하이라이트는 휴게소를 떠나면서도 몰아주기 게임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앞으로 벌어질 게임 예능을 향한 기대를 높인다.

군백기 이후 하이라이트가 선택한 첫 번째 공식활동인 '반전의 하이라이트'를 향해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는 가운데, 윤두준, 양요섭, 이기광, 손동운의 믿고 보는 예능감과 완벽한 티키타카로 모두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반전의 하이라이트'는 총 12부작으로, 1박 2일 동안 캠핑카를 타고 강원도 태백으로 떠나 '낮에는 게임, 밤에는 리얼리티'라는 일명 낮겜밤렬(리얼)의 반전 콘셉트로 진행되는 2021 신예능 적응기를 담는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할 하이라이트의 단독 리얼리티 웹 예능 '반전의 하이라이트'는 오는 16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전 11시에 wavve(웨이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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