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아들 젠 출산
"서장훈, 왜 연락안했어?"
돌잔치 사회 부탁
'무엇이든 물어보살' / 사진 = KBS Joy 영상 캡처
'무엇이든 물어보살' / 사진 = KBS Joy 영상 캡처


'무엇이든 물어보살' 사유리가 서장훈에게 서운함을 전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108회에는 사유리가 의뢰인으로 출연했다.

서장훈은 "방송에서 안 보이기에, 어마어마한 얘기로 다시 돌아왔다"라며 아들 젠을 출산한 사유리를 축하했다.

사유리는 "아이는 4개월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서장훈에게 "왜 문자 없었냐. 다들 축하해 줬는데 서장훈은 연락이 없었다"라고 서운함을 내비쳤다. 이어 "집도 가까운데 연락이 없었다"라고 말했다.

서장훈은 "그 때 막 출산하고 아이를 낳았는데 얼마나 정신없을 때냐. 이렇게 만났으니까, 축하한다"라고 전했다.

이에 사유리는 "돌잔치 사회 해주냐"라고 엉뚱한 부탁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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