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 범준이와 컴백
식은땀 '육아의 맛'
아기 엉또 모습 공개
'아내의 맛' / 사진 = TV조선 제공
'아내의 맛' / 사진 = TV조선 제공


박은영·김형우 부부가 아기 엉또 범준이와 '아내의 맛'에 전격 컴백, 육아 왕초보 부부의 식은땀 폭발 육아의 맛을 선사한다.

박은영, 김형우 부부는 오는 4월 중 방송될 TV CHOSUN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 세상 공기 맛본 지 2개월 차에 들어선 아들 범준이와 함께하는 고군분투 육아 스토리를 공개한다.

무엇보다 은우 부부는 지난 2월 '아내의 맛'을 통해 감격적인 출산 과정을 전해 보는 이들에게 뭉클한 공감과 감동을 선사했다. 출산 예정일을 2일 앞두고 긴급 분만에 들어간 박은영은 생전 느껴보지 못한 극심한 고통에 괴로워하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졸이게 했던 터. 급기야 그토록 원하던 자연분만까지 포기하겠다는 뜻을 내비쳤지만, 다행히 무통주사 기운과 박은영의 굳은 의지로 엉또를 무사히 출산, 보는 이들을 같이 울고 웃게 만들었다.

그로부터 2개월 후 태교부터 출산까지 가감 없이 선보였던 은우 부부가 마침내 엉또 범준이와 ‘아내의 맛’에 다시 돌아오면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제는 '태교의 맛', '출산의 맛'이 아닌 아들 범준이와 함께하는 '육아의 맛'을 펼치는 것. 특히 어디서도 공개되지 않았던 ‘리틀 김형우’ 범준이의 실물이 '아내의 맛'에서 독점 공개되면서 호기심을 돋우고 있다. 태어난 지 2개월 차, 아직은 세상이 낯설 시기인 범준이가 과연 어떤 귀염뽀짝한 매력을 선사하게 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런가 하면 엄마, 아빠가 처음인 박은영, 김형우 부부는 만만치 않은 '육아의 세계'에 발을 내디디면서 엄청난 고충을 겪고 있는 일상을 전한다. 은우 부부가 하나부터 열까지 허둥지둥 대며 좌충우돌하는 육아 초보 부부의 면모를 선보이는 것. "아기 돌보기에 정답이란 없다"는 말을 1분 1초 뼈저리게 느끼고 있는 은우 부부의 공감 백배 육아 스토리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제작진은 "'아내의 맛'을 통해 생생한 결혼생활은 물론 태교와 출산 과정까지 공개하며 웃음과 감동을 안겼던 은우 부부가 이제는 셋이 되어 복귀한다"며 "은우 가족의 공식 귀염둥이 범준이가 출동하는 은우 가족의 육아의 맛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박은영·김형우 부부는 4월 중 방영되는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으로 복귀할 예정이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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