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조세호 인스타그램
/사진=조세호 인스타그램


방송인 조세호가 아이유가 촬영한 전신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일 밤 조세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선129(무슨 일이고)"라며 아이유가 '유 퀴즈 온 더 블러' 촬영 당시 찍어준 사진을 게재했다.

조세호는 공개된 두 장의 사진에서 놀랄 만큼 비율의 차이를 보였다. 아이유가 찍어준 오른쪽 사진에서 조세호는 조막만한 머리크기, 놀라운 다리 길이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서 방송된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아이유는 '180cm으로 보이는 마법의 사진' 비법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밑에서 찍는 건 구도상 티가 난다. 손목을 최대한 직각으로 해서 찍는 게 팁이다"라며 조세호의 사진을 찍었다.

180cm처럼 보이는 사진에 동료와 팬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마이티마우스 상추는 "이걸로 내일 쇼리 2m 만들 것"이라고 했고, 배우 이동휘는 "형 무서워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김예랑 기자 nora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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