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정동원
고막남친 특집
"정동원 훌쩍 컸다"
'사랑의 콜센타' / 사진 = TV조선 영상 캡처
'사랑의 콜센타' / 사진 = TV조선 영상 캡처


'사랑의 콜센타'가 편성을 변경했다.

1일 밤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는 봄 고막남친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부터는 금요일에서 목요일로 편성이 이동돼 방송됐다. 김성주는 "하루 빨리 만나게 됐다"라고 말했다.

김성주는 "벌써 1년이 지났다. 1년 전 봄과 달라진 건 동원이다. 동원이가 많이 컸다"라며 1년 사이에 훌쩍 큰 정동원을 언급했다.

한편, 이날 '사랑의 콜센타'에는 황치열, 이석훈, 나윤권, 윤형렬, 정세운, 신성 등이 출연했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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