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멀미에 '하얀 얼굴'
50마리 목표 실패?
"파도가 너무 세"
'어쩌다 사장' / 사진 = tvN 영상 캡처
'어쩌다 사장' / 사진 = tvN 영상 캡처


'어쩌다 사장' 조인성이 뱃멀미 고통을 겪었다.

1일 오후 방송된 tvN '어쩌다 사장'에는 조인성과 박병은, 남주혁이 바다 낚시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세 사람은 "50마리를 잡겠다"라는 각오로 배에 몸을 실었다. 실시간 조황을 차태현에게 알려주기로 했다.

하지만 거센 파도에 뱃멀미가 시작됐고, 조인성은 힘겨워하며 얼굴이 하얘졌다. 박병은은 "인성아, 멀리 봐"라며 다독였다.

남주혁은 "서울에서 여기까지 출발했는데 파도가 너무 세서 물고기가 안 잡히고 다시 돌아가야 하는 상황이다"라며 "물고기가 잡혀야 우리를 반가운 손님으로 받아줄 것 같은데"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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