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에 새 둥지
친구들 대거 방문
"김청, 의리있다"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3' / 사진 = KBS 영상 캡처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3' / 사진 = KBS 영상 캡처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3' 김청의 친구들이 대거 방문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3'에는 평창으로 새로운 거처를 옮긴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주 말미에는 김청의 평창 친구들이 방문해 시루떡, 나물, 백숙들을 가져왔다.

이날에는 또 다른 친구들이 여러 박스를 들고 들어왔고 직접 농사지은 무, 당근, 양파, 양배추들이 한가득이었다.

친구들은 김청에 대해 "평창에서 워낙 좋은 일을 많이 했다. 의리도 있다"라고 말했고, 박원숙은 "평창에서 유명한 이유가 있었어"라고 인정했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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