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만세' ./사진제공=JTBC
'독립만세' ./사진제공=JTBC


JTBC 예능 프로그램 ‘독립만세’가 편성 시간을 변경했다.

‘독립만세’ 측은 25일 “오는 3월 29일부터 오후 9시로 방송시간을 옮긴다”고 밝혔다. 앞서 ‘독립만세’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30분 시청자를 찾아갔다.

지난 2월 22일부터 방송된 ‘독립만세’는 한 번도 혼자 살아보지 않았던 연예인이 생애 최초로 독립에 도전하는 새로운 형태의 관찰 예능.

오는 29일 방송되는 5회에서는 송은이, 악뮤, 재재에 이어 새로운 ‘독리버’로 배우 김민석이 첫 등장한다. 그동안 가족 같은 친구들과 동고동락하며 지내 온 김민석의 설레는 첫 독립 도전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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