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 밀리터리 팀 서바이벌 예고
오늘(23일) 오후 10시 30분 첫방
'강철부대' 포스터.사진제공=채널A, SKY
'강철부대' 포스터.사진제공=채널A, SKY


SKY와 채널A가 공동 제작하는 새 예능 ‘강철부대’가 스펙터클한 쾌감을 드높일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23일(오늘) 첫 방송되는 ‘강철부대’는 최정예 특수부대 출신 예비역들이 팀을 이뤄 각 부대의 명예를 걸고 싸우는 밀리터리 팀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강철부대’는 초월적 피지컬과 고도의 멘탈을 요구하는 극한의 미션과 ‘리얼 특수부대’의 자존심을 건 대결로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특히 전략 분석팀의 특급 케미와 최강 특수부대의 조합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어 첫 방송을 더욱 기대케 하고 있다.

‘리얼 특수부대’들의 대격돌
국민을 수호할 최강 특수부대들이 명예를 건 도전에 나선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특수부대 특전사(육군특수전사령부), 해병대 상위 1% 최정예 특수부대 해병대수색대, 최정예 엘리트 요원들로 구성된 대테러 부대 707(제707특수임무단), 육해공을 아우르는 전천후 특수부대 UDT(해군특수전전단), 대테러 초동조치 특수임무대 SDT(군사경찰특임대), 생명을 수호하는 전군 유일 구조 부대 SSU(해난구조전대)로 구성된 라인업에 실제 전투 현장을 방불케 하는 팽팽한 긴장감은 물론 끈끈한 팀플레이와 전우애까지 더해 다채로운 울림을 전할 것이다.

군 전문가가 설계한 상상 초월 고난도 테스트
범접 불가한 분위기를 지닌 강철부대원들의 면면이 드러나며 승부를 결정할 미션에 대한 궁금증이 폭발하고 있다. 군 전문가가 설계한 미션으로 참호 격투, 장애물 각개전투를 비롯해 물불을 가리지 않는 전투력을 테스트할 극한의 미션을 준비했다고. 특히, 건물 속 타깃을 제거하는 점령전을 통해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긴박함을 선사할 전망이다.

연출을 맡은 이원웅 PD는 “강철부대원들은 서로의 신경전보다 각 부대의 명예를 걸고 참가한 만큼 더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한 일념으로 미션에 임해주고 있다. 극한의 훈련을 받았던 특수부대 출신 예비역들이 현역이 아님에도 초월적 기량을 보여주고 있어 출연진과 제작진 모두 깜짝 놀랐고, 진지하게 임해주는 자세에 감동했다”고 밝혀 기대감을 올리고 있다.

6인 6색 전략 분석팀의 케미스트리
전략 분석팀 김성주, 김희철, 장동민, 김동현, 최영재, 츄(이달의 소녀)가 6인 6색 매력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몰입을 수직상승시킨다고 해 궁금증이 고조된다. 전장을 꿰뚫는 매의 눈을 지닌 김성주와 적재적소를 채우는 김희철이 생중계의 짜릿함을 끌어올리는가 하면 군대 썰 전문가 장동민, 종합격투기 선수 출신이자 해병대를 전역한 김동현, 미션 현장의 수행 마스터 최영재, 호기심 가득한 ‘밀리터리 루키’ 츄가 활약을 더한다.

각 분야 최고의 에이스로 구성된 이들은 ‘군알못’의 허당미와 출연자들의 심리를 간파하는 군 전문가다운 극과 극 케미스트리를 통해 스펙터클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원웅 PD는 “강철부대원들의 미션을 잘 담아내기 위해 치열하게 노력하고 있다. 강철부대원들의 격돌을 담아내는 카메라 감독님들의 절반 정도는 해병대 출신이다. 제작진도 미션에 참가하는 것처럼 함께 호흡하고 있으니 기대해 달라”며 근거 있는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이렇듯 ‘강철부대’는 극한의 미션을 돋보이게 할 강력한 부대 라인업과 MC들의 케미스트리로 예비 시청자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또한 ‘도시어부’ 제작진이 의기투합해 더할 나위 없는 완성도를 자랑한다고 해 본방송이 더욱 기다려진다.

전략 분석팀과 참가대원 24인의 승부욕 넘치는 대격돌 현장은 23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강철부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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