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반 만에 SNS 재개
반려동물 파양 논란
'펜트하우스' 로건리 역
배우 박은석 / 사진 = 박은석 인스타그램
배우 박은석 / 사진 = 박은석 인스타그램


배우 박은석이 반려동물 파양 논란 이후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14일 박은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ilverstone"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Silverstone'이라고 적힌 자신의 촬영 의자에 앉아있는 박은석의 모습이 담겨있다.

박은석은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를 통해 주목받았다. 이후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며 더욱 많은 인기를 모았고, 최근에는 '펜트하우스2'에 연이어 출연 중이다.

하지만 지난 1월 말 반려동물 파양 논란이 일어 문제가 됐다. 박은석은 이에 대해 지난 1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계기를 통해 또 다른 마음가짐이 생겼고 그 부분을 일깨워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 과거에 잘못한 부분 노력해서 더 나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사과의 글을 올린 바 있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