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위, 기상천외한 부부 금슬 비결 공개
정겨운, 절친 김영철·이규한과 5년 만에 회동
'동상이몽2' 이한위 만난 정겨운♥김우림 /사진=SBS 제공
'동상이몽2' 이한위 만난 정겨운♥김우림 /사진=SBS 제공


오는 15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서는 5년 만에 연극 무대로 복귀하는 정겨운과 그를 응원하는 아내 김우림의 모습이 그려진다.

정겨운의 아내 김우림은 그의 복귀를 응원하고자 연극 연습실에 함께 방문해 특급 내조를 펼쳤다. 이어 정겨운과 연극에 함께 출연하는 배우 이한위가 등장했다.

연기 선배이자 결혼 선배인 이한위는 정겨운, 김우림에게 결혼 생활에 대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고, 아내와 19살 나이 차를 극복할 수 있었던 기상천외한 부부 금슬 비결을 전수해 10살 나이 차 정겨운, 김우림 부부를 진땀 흘리게 했다고. 모두를 놀라게 한 이한위 부부의 금슬 비결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또한 아내 김우림은 이한위와 동료 배우들 앞에서 돌발 행동을 해 정겨운을 당황하게 했다. 김우림은 남편 몰래 준비한 '이것'을 공개하는가 하면 돌발 행동까지 보여 연극 연습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놨다고. 결혼 5년 만에 처음 보는 아내의 돌발 행동에 정겨운은 귀까지 빨개지며 말을 잇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정겨운은 결혼 후 처음으로 절친 개그맨 김영철, 배우 이규한과 반가운 회동을 했다. 이규한은 정겨운의 갑작스러운 연락에 통장 잔액부터 확인했다고 해 그 이유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이규한은 "정겨운에게 '00만 원'까지는 빌려줄 수 있다"고 폭탄 고백을 해 정겨운을 당황하게 했다는 후무니다. 5년 만에 만난 절친들의 뒷이야기는 15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SBS '너는 내 운명'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수영 기자 swimkim@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