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보샤, 연관검색어"
통조림 햄의 변신
전분가루 노하우
'수미네 반찬' / 사진 = tvN 영상 캡처
'수미네 반찬' / 사진 = tvN 영상 캡처


'수미네 반찬' 이연복 셰프가 햄을 이용해 독특한 요리를 탄생시켰다.

11일 오후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는 제자 3인방의 냉장고 털이 코너가 그려졌다.

이연복 셰프는 "내 연관검색어에는 멘보샤가 나온다. 오늘은 햄을 이용한 햄보샤를 만들어보겠다"라며 40년 멘보샤 달인의 내공을 보여줬다.

그는 "이건 정말 간단하다. '수미네 반찬'에서 처음 만들어본다"라며 "전분 가루를 입히면 기름이 튀지 않는다. 새우를 다져서 넣고 튀기는 거다"라며 남다른 요리를 완성했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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