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체로 뜬다
'롤린' 유튜브 역주행
"기대 부응하는 레이스"
브레이브걸스 / 사진 =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제공
브레이브걸스 / 사진 =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제공
SBS '런닝맨'에 역주행 아이콘 브레이브걸스 완전체가 뜬다.

최근 브레이브걸스는 4년 전 발매한 음원 '롤린'이 유튜브에서 역주행을 기록하며 음원사이트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후 각종 SNS와 커뮤니티에서 브레이브걸스 완전체 활동에 대한 기대를 표했다.

브레이브걸스 역시 과거 한 라디오에서 "'런닝맨'에 출연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낸 바 있었는데, 이에 제작진은 브레이브걸스 완전체 섭외로 화답해 오는 22일 녹화를 앞두고 있다.

'런닝맨' 연출은 맡은 최보필 PD는 "곳곳에서 브레이브걸스가 '런닝맨'에 출연하는 것에 대한 문의와 관련 제보가 많았다. 제작진도 시청자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회차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방송된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