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레전드 한기범
치명적 먹방
꿀잼X꿀맛 먹방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 사진 = KBS 제공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 사진 = KBS 제공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한기범이 허재와 현주엽을 놀라게 만든 신개념 먹방을 선보인다.

7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서는 한기범, 허재, 현주엽 농구 전설들의 삼겹살 먹방 매치가 펼쳐진다.

지난 방송에서 밥값 내기 슛 대결에서 아쉽게 패한 한기범은 약속대로 후배들을 이끌고 고깃집을 찾았다.

자신이 좋아하는 소고기가 아닌 돼지 고기집이라는 것에 실망한 현주엽은 한기범이 정석대로 1인당 1인분을 주문하자 "돼지고기는 기름 빼고 남는 게 없다"면서 폭풍 주문을 시전했다고.

오겹살, 항정살, 대패삼겹살 세 가지 메뉴 도합 20인분에 가까운 어마어마한 고기 파티가 펼쳐진 가운데 과연 대학 시절부터 깡마른 체격을 유지한 한기범이 소화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됐다.

하지만 예상과 달리 한기범은 치명미 넘치는 리액션과 함께 지금껏 보지 못한 신개념 먹방을 선보였다.

김정태는 "최근 본 것 중 가장 충격적"이라며 놀랐고, 김숙은 "구독자 많이 늘겠는데요"라며 감탄했다고 해 도대체 어떤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이날 방송에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한기범, 허재, 현주엽 농구 전설들의 꿀잼, 꿀맛 레전드 매치 2탄은 7일 오후 5시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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